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657
노컷뉴스
K리그1 FC서울 의 '신성' 미드필더 손정범 이 세계적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할 팀 K리그의 '영플레이어'로 최종 낙점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다음 달 5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맨시티전에 나설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쿠플영플)'로 손정범이 선정됐다고 13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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