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5088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다시 돌아봐도 믿기 힘든 탈락이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홍명보호는 너무 일찍 짐을 쌌다. 외부의 시선도 크게 다르지 않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