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7686
뉴시스
"권력자에 아부할 필요가 없다는 태도…이런 것들은 다시 평가해야"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신동호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연설비서관이 5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에 대해 "문재인 정부 때도 장관 제안을 받았고, 최근 정부에서도 장관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제가 짐작하고 있는 것인데 (정 전 대표가) 그것을 거절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 전 비서관은 정 전 대표의 당대표 시절 메시지를 담당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