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129
스포츠서울
LG, ‘변수 통제’로 강팀 자격 증명 중
최근 ‘선발 장현식’으로 한숨 돌려
앞서 손주영 마무리 전환도 결정적
1위 달릴 수 있는 비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가 전반기 1위를 향해 나아간다. 많은 일이 있었다. 잘 이겨내고 있다. 강팀의 자격으로 볼 수 있는 ‘변수 통제’에 능한 모습이다. 예상하기 쉽지 않았던 손주영(27) 마무리 기용에 이어 장현식(31) 선발 전환으로 위기를 넘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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