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6895
이데일리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막판 6개홀서 파5홀 사라져 승부처
LPGA 메이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4개월간 개조…18번홀 낙하 지점 벙커 추가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이번 주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더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위해 과감한 변화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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