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241
서울경제
SAT 만점과 베트남 대입 전국 수석까지 휩쓴 ‘천재 소녀’가 미국이나 유럽 대신 한국행을 선택했다. 서울대의 전액 장학금 제안도 마다한 그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인공지능(AI)을 공부하겠다는 꿈을 택했다. 현지에서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한국의 AI·반도체 경쟁력이 세계 인재를 끌어들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SAT 만점·대입 전국 수석…서울대 대신 KAIST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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