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585
OSEN
[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 가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전반기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7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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