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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3분 인베이드가 대실패 했고, 7분 상대의 정글 공략에 실점하면서 사실상 흐름이 완전히 기울었다. ‘파괴전차’ 한화생명은 승자조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서전을 단 2킬만 뽑아내는 최악의 경기력으로 25분만에 무너졌다.
한화생명은 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브라킷 스테이지 상위권 3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1세트 경기에서 정글 구도에서 초반부터 무너지면서 25분만에 2-25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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