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6252
연합뉴스
정치쇼 작가·코미디언 존 하비, '카운트 빈페이스'로 출마
"패라지 자폭할 줄 몰랐다…나야말로 이방인"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총리 교체의 길이 열릴지 이목이 쏠린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메이커필드 하원의원 보궐선거 결과 발표 현장에선 당선인 앤디 버넘 바로 옆에 깡통 가면을 쓴 사람이 함께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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