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062
세계일보
축구통계 사이트 옵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이 시작하기 앞서 이번 대회 우승 확률을 다시 내놓았다. 그 결과 프랑스가 우승확률이 가장 높은 27.32%로 예측했다. 그 뒤로 2위가 21.33%의 스페인이다. 이번 대회 화려함은 보여주지 않았지만 조별리그부터 16강까지 5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은 유일한 팀일 만큼 ‘조용한 강자’다.
우승후보 1, 2위 팀이 4강에서 격돌할 수 있을까. 이는 11일 오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 벨기에의 8강전 결과에 달려 있다. 프랑스가 먼저 모로코를 2-0으로 꺾고 4강에 선착한 가운데 이제 스페인이 벨기에를 꺾어야 프랑스와 격돌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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