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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주에서 비행 교육 중이던 교관이 상공에서 경비행기 문을 열고 투신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에 따르면, 지난 주말 코르도바주 톨레도 상공을 비행하던 경비행기에서 42세 비행 교관 레안드로 안드레스 베르타소가 허공으로 뛰어내려 숨졌다. 당시 비행기에는 22세의 여학생이 함께 탑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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