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645
서울경제
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그랜저가 신차 효과를 등에 업고 판매 정상에 다시 올랐다. 부분변경 모델 출시 한 달 만에 월 1만 대 벽을 넘어서며 국산 세단의 저력을 증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8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달 그랜저는 1만62대가 팔려 전년 동월보다 80.4% 늘었다. 5월 선보인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가 출시 한 달 만에 거둔 성적이다. 같은 기간 현대차와 기아를 통틀어 월 1만 대를 넘긴 차종은 그랜저가 유일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