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26
일간스포츠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 경쟁이 끝까지 안갯속이다. 하림이 3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를 탈환한 가운데, 상위권 팀들이 줄줄이 발목을 잡히며 순위표가 또 한 번 요동쳤다.
하림은 11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2026~27' 7일 차 경기에서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 승점 3을 추가한 하림은 6승 1패(승점 15)를 기록, 우리금융캐피탈(5승 2패·승점 14)을 끌어내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