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2097
SBS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지난 12일(한국시간) 스위스를 꺾고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는 엠볼로의 경고 누적 퇴장 장면을 두고 문제 제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대1로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 중반, 엠볼로는 시뮬레이션으로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당했습니다. 주심은 당초 아르헨티나의 파레데스에게 경고를 줬지만, VAR 판독 뒤 이를 취소하고 엠볼로에게 옐로카드를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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