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259
뉴시스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 관계자들이 유소년 출신 선수를 프로팀에 등록(콜업)하는 조건으로 1억여원의 발전기금을 요구한 혐의로 입건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경찰서는 배임수재 미수 등의 혐의로 광주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3명을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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