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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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일본 J1리그 비셀 고베의 베테랑 골키퍼 아라이 쇼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와 닮은꼴로 일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라이 스스로도 자신의 외모가 보지냐와 닮았다는 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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