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260
동아일보
산하 게임개발사 4곳도 매각-분리
엑스박스 사상 최대규모 구조조정
숏폼 확대-AI 전환, 고용한파 번져
“국내 게임 업계엔 기회” 분석도 마이크로소프트(MS)가 게임사업부 엑스박스 직원 3200명(전체의 20%)을 감원하고 산하 게임 개발사 4곳을 매각하거나 분리한다고 6일(현지 시간) 밝혔다. 2001년 콘솔 게임기 시장에 진출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과 양강 구도를 이뤄 온 엑스박스 사업부에서 나온 사상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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