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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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96년사 최대 이변 희생양 되기 직전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눈물을 흘리며 떠난지 하루 뒤 리오넬 메시도 집에 돌아가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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