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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정지훈]
사노 카이슈를 향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리버풀이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2000년생, 일본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 카이슈는 일본 대표팀이 기대하는 차세대 자원이다. 2019년, 마치다 젤비아에서 데뷔한 그는 3년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의 한 축을 담당했다. 그리고 2023시즌, 가시마 앤틀러스로 둥지를 옮기며 리그 수위급 미드필더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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