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2/0000040778
스포츠타임스
극적인 역전승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두 골 차 열세를 뒤집으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7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이집트에 후반 79분까지 2골 차로 밀리다 11분 만에 3골을 성공시키며 기적 같은 역전승을 완성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