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497
스포츠조선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토너먼트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7일 열린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 단국대, 가야대, 호원대, 아주대, 한남대, 숭실대, 초당대, 김천대, 광운대, 장안대, 경기대, 조선대, 인제대, 홍익대, 성균관대, 세경대, 울산대, 상지대, 동원대, 중원대가 토너먼트 진출권을 획득했다. 3위 와일드 카드의 주인공은 영남대와 동국대가 됐다.
9일 열리는 22강전에선 홍익대-상지대, 중원대-동국대, 조선대-세경대, 아주대-숭실대, 김천대-장안대, 가야대-영남대가 붙는다. 호원대, 광운대, 단국대, 한남대, 초당대, 인제대, 울산대, 성균관대, 경기대, 동원대는 11일 펼쳐지는 16강전으로 직행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