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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용준 기자] 연내 퍼블리싱 서비스 시작을 예고한 지난 3월 30일 이후 제대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넥슨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한국 시장에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를 오는 8월 12일 시작한다.
넥슨은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오버워치’의 PC 서비스를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8월 12일부터 정식으로 개시하고, 이에 앞서 사전 계정연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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