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405
조선일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낙선 이후 조국혁신당 당대표직에서 물러난 조국 전 대표가 전당대회가 ‘조국 대리인’을 뽑는 선거가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조 전 대표는 8일 아침 페이스북에 당원들에게 보내는 글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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