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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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히스토리 메이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이번에도 새 역사를 썼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2 승리 및 8강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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