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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출국한 뒤 홍명보장학재단 관계자에게 "국회 청문회가 진행되면 가려고 한다. 청문회가 22일쯤 열릴 것이란 기사도 있으니 알아봐야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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