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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위해 1억유로 이상을 지불할 준비가 됐다고 한다. 그런데 이 이적의 성사 여부는 불투명하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수급이 생각처럼 진행되지 않고 있다. 다소 조급해보인다. 또 레알 마드리드가 추아메니를 매각할 지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유는 추아메니 영입으로 선수 수급 계획을 선회했으며 그를 영입하기 위해 거금을 아끼지 않을 의향이 있다. 로마노는 맨유가 추아메니를 영입하기 위해 1억유로 이상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그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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