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822
일간스포츠
정종진(20기·SS·김포)과 임채빈(25기·SS·수성)의 양강 구도를 추격하는 '넘버3' 공태민(24기·SS·김포)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공태민은 올해 상반기 생애 처음 슈퍼특선에 오른 선수다. 하반기에도 슈퍼특선 자리를 지켜내며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집었다. 시즌 초 "하반기에는 강등될 가능성이 크다"라는 평가를 뒤집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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