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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부산=김우종 기자] 최근 5경기 성적만 놓고 보면 지난 시즌 KBO 리그를 평정했던 코디 폰세(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다름없는 에이스급 존재감이다. 롯데 자이언츠 의 엘빈 로드리게스 가 또 한 번 위력투를 선보이며 승리 투수가 됐다. 후반기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롯데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 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0-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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