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90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 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토트넘 홋스퍼, 유벤투스 심지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천문학적 제안까지 있었지만 이강인의 선택은 오직 아틀레티코였다.
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가 된다. PSG와 아틀레티코는 고정 이적료 3,500만 유로(약 605억 원)에 보너스 500만 유로(약 86억 원)를 더한 조건으로 이적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거래는 완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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