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118
풋볼리스트
39세 리오넬 메시는 부진했다. 그런데 아르헨티나가 탈락 위기에 몰리자, 메시는 역할과 플레이 모두 20세 시절처럼 돌아가더니 갑자기 조국을 구해냈다.
8일(한국시간) 미국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 아르헨티나가 이집트에 3-2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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