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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글로벌키맨]24세 천재 트레이더,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오는 10일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이 다가오면서 월가가 들썩이고 있다. 공모 규모는 290억달러(약 44조원)로 뉴욕에서 아시아 기업이 상장한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가 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국 투자기관이 SK하이닉스에 최대 70억달러(약 11조원) 규모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주목받고 있다. 월가에서 이 같은 투자 소식에 주목하는 이유는 앤트로픽 등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투자 군단에 합류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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