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271
동아일보
같은 인물-의혹 각각 수사 총력전
檢, 광산署-수사팀장 주거지 등 수색… 警, 수사팀장 증거 인멸 가능성 조사
檢,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성 부각… 警, 내부유착 의혹 벗어나기 안간힘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사진) 사건의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7일 검찰과 경찰이 각각 압수수색과 구속영장 신청에 나섰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검찰은 경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경찰은 초유의 내부 유착 및 증거 인멸 의혹 등을 검찰이 아닌 자신들의 손으로 해소하기 위해 저마다 속도전에 나서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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