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454
뉴시스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일찌감치 전멸한 아시아 축구계 곳곳에서 피바람이 불고 있다.
AP통신은 6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아시아 축구계에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며 각국 상황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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