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6430
뉴스1
축구대표팀 새로운 사령탑 선임 작업 돌입
'월드컵 후 월드컵'까지 4년 유지 벤투 뿐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실패와 함께 한국 축구 시계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13년 5개월 만에 회장직에서 내려왔다. 한국 축구를 이끌던 두 리더가 자의 반 타의 반 자리에서 물러나며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