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622
프레시안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를 둘러싼 이른바 '무섭노' 논란을 언급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불필요한 이야기를 해 구설수에 오른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6일 시사인 유튜브 채널 <김은지의 뉴스IN>에 출연해 "조 전 대표가 고독한가, 외로운가"라며 "경상도 사람들은 '~하노' '~하나'라는 어투를 많이 쓴다. 일상적인 사투리고 언어인데 그게 무슨 일베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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