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6416
뉴스1
트레이드·부상·방출 등 2년 반 설움 견디고 빅리그 데뷔
'101달러 이적' 최향남, 늦은 나이 도전…끝내 데뷔는 실패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선수로서 '최전성기'의 나이에 과감하게 미국행을 택했고,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간이 길어져도 꿋꿋이 버텼다. 그리고 고우석 (28· 미네소타 트윈스 )은 마침내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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