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194
서울경제
19개월 딸, 방임에 숨져
매달 300만원 받았지만
검찰, 징역 30년 구형 생후 19개월 딸을 방임해 목숨을 잃게 한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매달 300만원 넘는 지원금을 받으면서도 정작 아이 양육은 소홀히 했다는 사실이 함께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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