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967
이데일리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1·1라운드 조편성
김효주·유해란 우승 후보들과 출발
윤이나, 컵초·쭈타누깐 매이저 퀸과 동반 플레이
유현조·서교림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대결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메이저 2연승에 도전하는 유해란 과 ‘에비앙의 여왕’ 탈환을 노리는 김효주 는 각각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한 조에 묶이며 우승 후보다운 대우를 받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