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602
MK스포츠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이라는 생각으로 전력을 다해 던졌다. 못해도 오늘 같은 경기를 유지하고 싶다.”
위기의 SSG랜더스 를 구한 김민준 이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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