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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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사진=AP/뉴시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허탈한 듯 정면을 응시하더니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월드컵 ‘라스트 댄스’를 눈물로 마무리했다. 세계 축구사를 풍미한 슈퍼스타지만 6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에서도 끝내 우승 트로피를 품지 못한 채 쓸쓸히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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