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34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다나카 아오 는 아쉽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을 마무리하고 리즈 유나이티드 를 떠날 수 있다.
리즈 소식을 전하는 'LUFC 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리즈는 사우샘프턴 미드필더 셰이 찰스를 영입하려고 한다. 찰스가 합류하면 다니엘 파르케 감독은 새로운 중원 옵션을 확보하게 되고 다나카는 출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떠날 수 있다. 내부 경쟁은 다나카를 비롯한 선수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리즈 여름 이적시장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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