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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한화생명e스포츠의 '2026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MSI)' 결승 진출을 위한 마지막 상대가 북미 1번 시드(Seed) 라이언(LYON)으로 정해졌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상대를 넘어야 LCK의 안방 우승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10일 라이언은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패자조 결승전에서 G2e스포츠를 3대0으로 제압했다. 라이언은 오는 11일 같은 장소에서 한화생명과 결승 진출을 걸고 브래킷 스테이지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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