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75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구원투수'로 낙점받은 박지성의 '등판'을 일본 언론도 주목했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5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에 그친 한국이 전설적인 인물을 앞세워 축구계 재건에 나선다"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K축구 혁신위원회'가 6일 첫걸음을 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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