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312
MK스포츠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골을 기록했지만 거친 파울로 퇴장당한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이 16강전에 나올 수 있게됐다.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6일(한국시간) 발로군의 레드카드 징계가 유예됐다고 전했다. FIFA도 공식 발표를 통해 이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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