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1642
머니투데이
상반기 17곳·1.1조… 지난해 38곳·2.2조와 '2배 격차'
주가도 공모가 밑돌아… 반도체 쏠림·코스닥 소외 영향
소노인터 코스피 예비심사 청구…시장부활 가늠자될듯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은 공모금액이 반토막 났을 뿐 아니라 상장 이후 매수자금도 충분히 유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코스닥 시장으로 진입한 신규상장 기업은 상장 첫날 달성한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반기에는 소노호텔앤리조트(옛 대명리조트)를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 상장이 주목된다. 이는 IPO 시장의 흥행 가늠자로 여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