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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 의 이름이 다시 이스탄불로 향했다. 바이에른 뮌헨 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낸 김민재가 튀르키예 빅클럽의 영입 명단에 올랐다.
튀르키예 포토마치는 5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 와 페네르바흐체가 김민재를 원하지만 바이에른이 책정한 2500만 유로 이적료와 높은 연봉이 협상의 문턱으로 남았다고 전했다. 김민재의 몸값은 여전히 싸지 않다. 독일 챔피언의 센터백을 데려오려면 이적료와 급여 총액을 동시에 감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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