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358
서울경제
中 초소형 컴퓨터 칩 개발…-0.5초 모델링
알츠하이머 등 뇌 질환·치료…처리속도도 ↑
약점 역이용…복잡한 뇌모델 실시간 연산 가능
엔비디아 GPU 앞서지만 활용은 뇌연구로 제한 중국이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스템보다 478배 빠른 초소형 컴퓨터 칩을 개발했다. 이 칩은 복잡한 뇌 구조를 0.5초 만에 실시간 모델링하는데 쓰인다. 알츠하이머 등 뇌 질환 진단·치료를 혁신하고 뇌-기계 인터페이스 성능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엔비디아 GPU처럼 다방면에 쓰는 칩이 아니라 뇌과학 연구에 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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