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4509
TV조선
[앵커]
한 아이돌 멤버가 유튜브에서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일베'라는 의심을 사 곤욕을 치렀습니다. 무심코 경상도 사투리로 내뱉은 '무섭노'란 단어 때문인데, 내일부터 가짜뉴스를 규제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말 한마디, 글 한 줄의 공포가 더욱 크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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