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504
중앙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7~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개최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통해 유럽 동맹국들의 국방비 증액을 점검하고, 이를 미국산 무기 판매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을 시사했다.
매슈 휘터커 나토 주재 미국 대사는 5일(현지시간) 프레스콜을 통해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의 미국 측의 주요 의제와 관련 “헤이그 국방 공약에 대한 진척 상황을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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