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478
서울신문
오늘 윤리위 징계안 50여건 검토 절차 무결성 중시, 소명기회 줄 듯
친한 “윤리위 재가동, 반대파 숙청”
이번 주 국민의힘은 ‘징계 정국’의 소용돌이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지원에 나섰던 친한(친한동훈)계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해 온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6일 재가동되는 중앙윤리위원회의 사정권에 모두 포함됐다. 징계 논의 대상자만 30여명에 달하는 만큼 장 대표의 ‘징계 정치’를 둘러싼 정면충돌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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